Review: Japanese ‘K’ Computer Is Ranked Most Powerful

June 23, 2011 Leave a comment

Japanese ‘K’ Computer Is Ranked Most Powerful
http://www.nytimes.com/2011/06/20/technology/20computer.html

우오. 일본 짱이다. 지진나고 방사능 누출되도 끄떡없구나. 전후 복구도 그렇게 빨리 하더니. 어딘가에 비밀기지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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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Measuring The Quality Of Abstract Art

June 16, 2011 Leave a comment

Measuring The Quality Of Abstract Art
http://www.technologyreview.com/blog/arxiv/26882/

재미있는 시도이다. 논쟁의 여지는 있겠지만.

난 가끔 내가 하고 있는 분야도 현대 미술과 비슷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도 감동이 있는 그런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억지로 하는 것 같은, 그리고 그것에 굳이 의미부여를 하려 하는, 그런 것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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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weet: When Google and MSFT like a start up they buy it. When Apple likes a start up they copy it.

That’s right.

이번에는 별로 새로운 것이 없어서 아쉬웠다. 요즘 새로 나온 서비스들을 한데 모아 놓은 것 같은 느낌이랄까. 물론 그런 서비스들이 등장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었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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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Google, Microsoft, Yahoo Back Search Metadata Project

Google, Microsoft, Yahoo Back Search Metadata Project
http://mobile.informationweek.com/10996/show/1737230693cefe1fd9bd0722ccf81590/

몇 년 전에 시맨틱 웹이라고 해서 한참 떠들썩하다가 가라앉은 운동을 다시 재개하는 것인가? 예전과 다른 것은 무엇인가? 이번엔 잘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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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Tapping Quantum Effects for Software that Learns

Tapping Quantum Effects for Software that Learns
http://www.stumbleupon.com/su/17W0Mv/www.technologyreview.com/computing/37673/?p1=A1

Lockheed Martin 과 Google 이 각각 제품 검증과 사진 인식을 위해 D-Wave 사의 양자 컴퓨터를 도입했다는 기사. 예전부터 나온다 나온다 말은 있었는데 실제로 도입한 사례를 들은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Lockheed Martin 은 자신들의 제품에 버그를 찾는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최근에 F-35 전투기 개발하는데 예산이 20% 초과 되었다고 함), 이 양자 컴퓨터로 검증을 해 보려고 하는 것 같음. 구글도 사진 인식에 이 양자 컴퓨팅 기술을 적용해보려고 하는 것 같다.

한가지 떨떠름한 것은 이 D-Wave 사가 지난 10여년간 개발 초기 단계부터 계속적으로 진위성 논란에 시달려 왔다는 것. 양자 컴퓨팅 전문가들은 이 회사가 정말로 양자 효과를 사용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 회사는 양자 효과가 사용되던 말던 어쨌든 개발자들에게 엄청난 컴퓨팅 파워를 제공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강조한다.

뭐 사실이 어찌되었든, 가슴을 뛰게 하는 소식임에는 분명하다. 새로운 컴퓨팅 파워 시대로의 도약. 그 안에서 내가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 혹은 그 기술을 이용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머리 속이 바빠진다. 현재의 컴퓨팅 기술로는 도달하기 힘든 레벨의 “검증 기술”이 실제로 구현되어 동작하는 것을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가슴이 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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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Human Brain Limits Twitter Friends To 150

Human Brain Limits Twitter Friends To 150
http://www.technologyreview.com/blog/arxiv/26824/

흥미롭다. 인간의 뇌 크기로는 가까이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들을 150명 이상 둘 수 없다는 연구 결과. 트위터 같은 도구가 제공되어도 마찬가지.

숫자가 그리 크지 않은 것이 놀랍다. 천명까진 아니더라도 300-400명까진 가능할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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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The Limits of Tornado Predictions

The Limits of Tornado Predictions
http://www.technologyreview.com/computing/37634/?p1=A3

토네이도를 예측하는게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리 잘 되지 않는다는 내용.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기상예보 라는 것은 원래 어려운 것 같다. 이 글의 맨 마지막에 나온 말 처럼. “They are inherently unpredictable.” 그런데 사람들은 예보가 정확하길 바란다. 원래 어려운 것을 몰라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예보의 효과가 너무 커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가끔 기상예보와 정적분석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한다. 둘다 정확한 결과(예측)값을 내기가 어렵다. 근데 정적분석의 파급효과가 그렇게 큰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사람들도 이제는 별로 기대하는 것 같지도 않다.

토네이도는 예측을 잘 하면 한번에 수백수천의 목숨을 구할 수 있으니 정말 멋진 일이다. 20년전에는 불과 5분 전에 예측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15분까지 올라갔다고 한다. 그리고 미래에는 최대 40분까지 올릴수도 있다고 기대한다고 한다. 이런 뉴스를 볼 때마다, 어릴 때는 “그 속에 담긴 기술이 무엇일까? 내가 그 기술을 발전시켜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기반기술은 더이상 발전시킬게 없고, 남은건 자잘한 성능향상 혹은 기술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방법론 개발 정도겠지..” 라는 생각이 든다. 뚜렷한 성과없이 버그검출기를 너무 오래 만들어서 그런지 이제 매너리즘에 빠진 듯.. 큰일이다. 다시 연구에 흥미와 열정을 찾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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